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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광희 제대 매니저 전후 이야기

황광희 제대 매니저 전후 이야기

최근에 제대를 한 황광희의 소식이 들리면서 제대와 동시에 전지적 참견시점에서

황광희의 매니저가 출연하며 이제 방송에서도 다시 만나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에 황광희 매니저와 제대 후의 첫 토크쇼인 라디오 스타에서도 출연하며 그간의 이야기들을 할 예정입니다.

먼저 황광희의 매니저 유시종 과 전지적 참견시점부터 알아보겠습니다. 이날 황광희는 전역하는날 매니저와의 첫 만남을 하였다고 합니다. 원래는 황광희의 매니저 8개월 차 이지만 군대에 있는 이유로 한번도 보지 못하였다고 합니다.

하지만 사실상 첫 만남이다 보니 제보할 게 없다 라고 말하며 처음 회사에 입사할 때부터 원래 팬이었으며 황광희와 일을 하고 싶었다고 이야기를 하며 전지적 참견시점을 보니 매니저와 연예인이 조금 친해지는 모습이 보여져서 저도 조금 친해질수 있지 않을까 라는 마음에 출연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취재진들에게 사진을 더 잘 찍어달라는 의미로 기자들에게 다가가서 친근하게 인사를 하는 모습도 보이며 열심히 하려는 모습들이 나왔습니다.

이어서 황광희와 첫 만남을 가졌을때의 황광희의 첫 이미지는 앙상했다 라고 이야기를 하며 자신이 말실수를 한것같아 다시 말하겠다고 이야기하며 늠름하였다 라고 이야기를 하지만 너무 거짓말 같냐면서 진땀을 빼며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하였습니다.

이후에 황광희의 기를 살리기 위하여 영등포 타임스퀘어에 가는 등 사람들이 광희 형을 잊기는 쉽지가 않다 형같은 캐릭터는 절대 없다 라고 이야기를 하며 황광희의 기를 살려주는 이야기들을 하며 이제 방송일을 하려는 황광희에게 용기를 불어넣어주기도 하였습니다.

이후 라디오스타에 출연하며 무한도전 종용에 대한 이야기를 할 예정입니다. 앞서 매니저가 앙상했다 라고 이야기를 했듯이 라디오 스타 MC들은 걱정을 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광희는 제대하기 전에 방송 복귀를 위해서 특별히 관리를 했다며 모두가 걱정을 하지만 어머니는 자신을 반겼다고 이야기를 하며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하였습니다.

군 복무 전에는 무한도전의 맴버로 활동을 하다가 군입대를 하였는데 군대에 있으면서 무한도전의 종영 소식을 들으면서 당시에 부대원들이 광희의 눈치를 보는 등 조심스러운 부분을 보이기에 당시에는 무한도전 몰래카메라인줄 알았다며 맴버에게 전화를 하여 몰래카메라인지 확인까지 하였다고 하며 또 한번의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다시 돌아가고 싶은 프로그램을 이야기 하던 중에 슈퍼주니어의 이특에게 묘한 신경전을 벌일 예정이여서 궁금증을 높이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이제는 믿고 보는 예능돌의 이미지를 지켜올 것인가 라는 궁금증을 인증해 줄 시간임을 예고하는것 같습니다.

from http://www.woooks.net/112 by cc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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