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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체티노 : 손흥민은 아시아의 베컴이야 / 공격수 영입을 장담 못하는...

포체티노 曰 : 손흥민은 아시아의 베컴이야

마우리시오 포체티노는 손흥민이 아시아에서 베컴만큼이나 유명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손흥민은 아시아투어에서 자신이 토트넘의 스타가 아니라고 하였습니다.

손흥민은 싱가포르, 상하이에 왔고 포체티노는 손흥민을 전 맨유의 스타와 비교를 하였습니다.

포체티노 曰

"물론 손흥민이 최고의 아이콘입니다. 그는 베컴과 비교를 해도 지지않을 만큼의 인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손흥민은 이 말에 대해 겸손하게 대답을 하였습니다.

손흥민 曰

"저만 유명한 것이 아니라 모두가 그렇습니다. 여기에 토트넘과 함께 온 것이 특별하며 제가 시선을 가장 많이 받든 받지 않든, 중요치 않습니다."

"저는 그냥 팀과 함께 온 것이 행복하고 훈련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그것이 저에게는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한 기자는 손흥민에게 그가 아시아의 우주 같은 존재라고 말하였습니다. 손흥민은 그 말을 듣고 그것은 너무 심한 농담이라고 받아쳤습니다.

손흥민 曰

"저는 여기에 있어 기쁩니다. 그러나 저는 여전히 배우고 있고 날마다 나아지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물론 나는 그것을 즐기고 있고 너무 많은 압박은 느끼지 않습니다. 저는 이 순간을 즐겨야 합니다."

"저는 더 열심히 해야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저를 보고 있고 저에게 기대하고 있습니다. 저는 제 팀과 코치들과 함께 더 나아갈 것입니다. 저는 항상 앞으로 나아가는 것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토트넘은 영입을 2번의 이적시장동안 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지난시즌,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패배를 하였고 프리미어리그 4위로 마쳤습니다.

손흥민 曰

"우리는 트로피가 필요하지만 그것을 얻는 것은 항상 힘듭니다. 물론 저희는 무언가를 이기기 위해 뛰지만 승리할 것이라는 약속은 하지 못합니다. 저희는 열심히 하고 있고 팀이 자랑스럽습니다. 지난 시즌 챔피언스리그 우승에 가까웠지만 그러지 못했습니다. 이번 시즌 저희는 더 잘하고 싶습니다."

아직 케인을 뒷받쳐 줄 공격수를 찾지 못한 토트넘

빈센트 얀센이 알크마르에서 토트넘으로 17M 파운드로 이적을 하였지만 화요일에 그는 맥시코 리그인 몬테레이로 이적을 하였습니다. 페르난도 요렌테 역시 자유계약으로 풀려 여름에 팀을 떠났습니다.

해리 케인이 유일한 1군 공격수이며 지난 시즌에는 케인이 부상당하여 없을 때 손흥민이나 루카스 모우라를 최전방에 포체티노는 배치시켰습니다.

프리시즌에 합류하여 뛰었던 트로이 패롯이 있지만 이제 17살이며 포체티노는 토트넘 회장인 다니엘 레비가 더 영입을 할 것인지 지켜볼 것으로 보입니다.

포체티노 曰

"패롯은 아직 어립니다. 하지만 이적시장 마지막에 어떤 일이 일어날지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만약 우리 스쿼드가 이적시장 마지막 날에도 그대로라면 패롯이 물론 1군 팀에 합류할 기회를 잡을 것입니다."

포체티노는 자신이 영입 주도권을 가지고 있지 않다고 재차 강조하였습니다.

포체티노 曰

"항상 클럽이 선수들을 영입합니다. 제가 하는 것이 아닙니다. 물론 이러한 구조에서 제 주장이 중요할 때도 있고 아닐 때도 있습니다. 저희는 영입 성공에 대해 기쁨을 나누고 만약 실패 시에는 감독이 책임을 지게 됩니다."

요렌테를 다시 영입할 생각은 없냐는 질문에 포체티노는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포체티노 曰

"그 질문은 저에게 할 것이 아닌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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