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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학대 사건,사례

토픽셀프 2019.02.11 15:58

아동학대 사건,사례

안녕하세요.. 이제 설날도 몇 일 안남았네요.

설날 가족과 함께 행복해야 하는 시기에

또 아동학대 사건이 일어나 이렇게 포스팅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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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세상이 뒤숭승 해질 정도로 충격적인

아동학대 사건이 대한민국에서 많이 일어나고 있는데요.

그충격적인 아동학대 사건

지난 2000년 이후부터 일어난 역대급 사건만 골라 정리 해 보았습니다.

1) 2006년 9억 유산 받은 조카 입양 학대하건

사건은 교통사고로 부모를 잃고 9억원 상당의 유산을 받은 중학생 조카를 삼촌부부가 입양한 뒤 학대를 저지른 사건으로 삼촌부부는 조카를 둔기로 때리고, 휴지를 뭉쳐 입에 구겨 넣고, 토한 음식을 먹게 하는등 인간으로 할 수 없는 극약무도한 짓을

저지르며, 상속받은 재산중 6억을 주식으로 탕진하였다고합니다.

이들의 행위를 보다 못한 외사촌의 신고로 경찰에 적발된 사건입니다.

2) 2011년 울산 여아 학대 사망사건

사건은 계모의 상습적인 학대로 9살 딸이 숨진 사건입니다.계모는 딸이 돈을 훔친 뒤 거짓말을 했다는 이유로 10차례 가격해

사망에 이르게 했는데요, 계모는 범행 직후 딸이 목욕탕 욕조에 빠져 숨진 채 발견됐다고 경찰에 허위신고를 했지만,

부검결과 양쪽 갈비뼈가 골절돼 있던 점을 확인해 폭행 사실이 드러났다고합니다.

3) 2013년 칠곡 계모 아동학대 살인 사건

사건은 계모가 의붓딸들을 상습 폭행하는 과정에서 작은딸이 복통을 호소하는 데도 병원에 데려가지 않아 장간막 파열에 따른 복막염으로 숨지게 한 사건입니다. 이 사건이 특히 지탄을 받은 이유는 부모들이 철저한 범행 은폐를 시도했다는 것인데요, 작은 딸이 죽자 큰딸에게 모든 죄를 뒤집어 씌워 은폐하려 했으나, 큰딸의 폭로로 범행이 낱낱이 드러났다고합니다.

큰딸은 겁에 질려 계모가 시키는대로 자신이 죽였다고 거짓 자백을 했지만, 안전한 공간에서 보호받게 되자 그동안 계모의

범행을 자백했다고합니다.

4) 2015년 인천 송도 어린이집 아동폭행 사건

사건은 어린이집 보육교사가 4살 아이가 음식을 남기고 김치를 뱉었다는 이유로 아이가 심하게 넘어 질 정도로 머리를 강하게 내려친 사건입니다. 이사건은 CCTV영상을 통해 보육교사가 아이를 폭행하는 장면이 정나라하게 공개되어 불거졌습니다.

이 사건으로 전국 어린이집의 학대 사건이 줄줄이 적발됐으며, 모든 어린이비을 대상으로 CCTV를 의무적으로 설치하는

법안이 발의 됐습니다.

5) 2015년 인천 11살 여아 탈출 사건

사건은 11살 딸을 친아빠와 동거녀가 2년 동안 학대 감금하며 학교도 보내지 않고 폭행하고, 음식도 제대로 챙겨주지 않아 딸이 2층 가스 배관을 타고 스스로 탈출해 인근 슈퍼에서 빵을 훔치다 슈퍼주인에게 잡혀, 아이의 행색이 이상한점을 의심한

슈퍼주인의 신고로 밝혀진 사건입니다.

6) 2016년 부천 초등생 아들 시신훼손 사건

사건은 초등생 아들을 학대하여 살해한 뒤 시신을 여러 토막 내 3년 동안 냉동 보관한 사건입니다.

조사 당시 부부는 아들이 목욕탕에서 넘어져 뇌진탕으로 사망했다고 주장했지만, 체포된지 3일 만에 아빠가 학대를 저지르다 아이를 사망하게 만들고 죽은 아들의 시신을 토막내 그걸 3년 동안 냉동실에 보관한 사건으로 대한민국 국민들을

엄청난 충격과 분노케한 사건입니다.

7) 2016년 부천 여중생 살인사건

사건은 친아버지가 5시간의 구타로 딸을 사망케하고 사망한 딸의 시신을 이불로 덮어 10개월동안 방치한 사건입니다.

특히 이 친아버지는 신학대학에서 겸임교수와 개척교회 담임목사를 맡고 있는 교인이라고하여 더욱더 충격입니다.

여중생이 발견된 이유는 딸이 사망하자 목사인 아버지가 가출신고를 했고 경찰은 여중생이 과거에도 잦은 가출을 한 점을 토대로 단순 미귀가자로 판단했지만 여중생의 친구를 통해 "지난해 3월15일 가출 직후 만났을 때 종아리와 손에 멍자국이 있었다. 이유를 물어보니 전날 맞았다고 했다"는 진술을 확보하고 경찰이 집을 압수수색 하면서 발견했다고합니다.

모범을 모여야하는 목사가 이런 끔찍한 범죄를 저질렀다는 것에 더욱더 큰 분노를 느끼지 않을 수가 없는 사건이네요.

요즘 사회에서 점점 늘어 나고 있는 아동학대, 이젠 더이상 늘어 나지 말아야 할텐데,

점점 늘어 나고 있는 현실이 참 씁쓸합니다.

몇년 사이로 보면 우리나라에서는 아동학대들이 점점 늘어 나면서 아동학대 신고 접수도 상당히 늘어 나고 있다고 합니다.

사랑으로 낳은 아이 많은 사랑을 주면서 키워도 모자랄 시간입니다.

어린 시절의 버릇만 여든까지 가는 것이 아닙니다. 어린시절의 상처와 충격 역시 한 아이의 평생을 좌우합니다.

믿고 기대야 할 부모에게 해를 입은 아이들은 더이상 어디에 기대야 하는 걸까요, 남의 일이라는 생각을 버리고,

더욱 주변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살펴보는 사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

from http://tcrm.tistory.com/128 by cc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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