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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다참다 결국 황교익 말에 반박하기 시작했다는 백종원

최근 홍탁집 에피소드와 함께 더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는 ‘백종원의 골목식당’

프로그램의 인기 상승과 함께 백종원의 대중적인 인기도 나날이 오르고 있다.

하지만 인기가 많으면 시기와 질투도 따르는 법

잘 나가는 백종원에게 사사건건 시비를 거는 사람이 있다.

매번 백종원에게 태클을 거는 사람은 바로 한 때는 잘 나갔던 맛 칼럼니스트 황교익이다.

참다참다 결국 황교익의 말에 반박하기 시작한 백종원

<소제목1 : 시비거는 황교익과 대인배 백종원>

황교익은 지속적으로 백종원에 대해 원색적이고 수준 낮은 비난을 해왔다.

백종원의 사진을 보여주며 ‘만능간장을 먹는 것은 사료를 먹는 것과 같다’라고 조롱하고

‘웬 뚱뚱한 아저씨’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까지 서슴지 않았다.

하지만 그럴 때에도 백종원은 황교익을 두둔해왔다

황교익의 지나친 디스에 많은 사람들은 백종원에게 황교익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었고

백종원은 "사회가 건강하게 크려면 싫은 소리도 필요하다"며

"이런 일을 하는 게 평론가" 라며 대인배적인 면모를 보였다

이어 백종원은 "평론에 토를 달면 싸우자는 것인데,

나는 사업을 하는 사람이고 평론이 있다면 참고만 하면 된다"며

황교익의 평론을 참고하겠다고 밝히기까지 했다

<소제목2 : 황교익은 대체 왜 백종원을 비난할까?>

‘일뽕’, ‘뇌피셜’ 이라고 외면 받는 황교익과는 다르게 백종원은 널리 인정 받는 맛 전문가이다.

그래서일까? 황교익은 백종원에 대한 열등감 내지는 자격지심을 가지고 있다고 보여진다.

황교익은 ‘수요미식회’ 하차 후에도, 유튜브 채널을 만들어서 백종원에 대한 디스와 각종 망언을 이어갔다.

결국 화가 난 네티즌들에 의해 황교익의 유튜브 채널은 많은 신고를 당했고, 폭파되기에 이르렀다.

<소제목3: 백종원, 참을만큼 참았다>

결국 참다참다 터진 백종원도 입을 열었다.

백종원은 “황교익에 대해서는 글로만 안다. 음식과 관련해 좋은 글을 썼던 분이다.

한 음식 프로그램 PD에게도 ‘내가 존경하는 분’이라고도 했다.

그러나 지금은 아닌 것 같다. 그 펜대 방향이 내게 올 줄은 상상도 못했다.” 고 하며

”요즘 황교익은 ‘평론가’적인 이야기를 하지 않고 같은 비판만 반복하고 있다” 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

‘미친 개에 물리면 약도 없다’라는 말이 있다.

황교익 같이 자신의 생각에만 갇혀 상식적인 판단이 불가능한 사람과는 대화가 통하지 않는 것 같다.

백종원이 앞으로 계속 시원하게 팩트로 황교익 말에 반박해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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