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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국가대표 선발 임은수 1위, 김예림 2위 기록 "실제키 나이 학력...

피겨 국가대표 선발 임은수 1위, 김예림 2위 기록 "실제키 나이 학력 고향 프로필" 동영상

한국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기대주 삼총사의 2018~2019시즌 첫 맞대결에서 임은수(15·한강중)가 먼저 앞서갔습니다.

임은수는 22일 목동 실내빙상장에서 열린 2018 KB금융 전국남녀 회장배 랭킹대회 겸 2019 피겨 국가대표 1차 선발전 여자 싱글 1그룹 쇼트프로그램에서 68.98점을 얻어 1위에 올랐다. 임은수는 기술점수(TES) 39.54점, 예술점수(PCS) 29.44점을 얻었습니다.

김예림이 TES 36.50점, PCS 28.48점 등 64.98점을 얻어 2위를 차지했습니다.

이번 대회 여자 싱글 1그룹은 임은수와 함께 '연아 키즈' 삼총사로 불리는 임은수, 김예림, 유영(14·과천중)의 올 시즌 첫 자존심 대결로 관심을 모았습니다.

함께 경쟁하며 성장해 온 이들은 올 시즌 각기 다른 무대에서 활약했다. 임은수는 2018~2019시즌 처음으로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 시니어 그랑프리 대회에 나섰고, 김예림과 유영은 ISU 주니어 그랑프리 대회에 출전했습니다.

각기 의미있는 성적을 거뒀습니다.

임은수는 시니어 그랑프리 4차 대회에서 6위에 올랐고, 5차 대회에서는 동메달을 수확했다. 한국 여자 싱글 선수의 시니어 그랑프리 대회 메달 획득은 2009~2010시즌 김연아 이후 9년 만 입니다.

김예림은 9월 2018~2019 주니어 그랑프리 3, 5차대회에서 연달아 은메달을 목에 걸었고, 한국 여자 싱글 선수로는 2005~2006시즌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금메달을 딴 김연아 이후 13년 만에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무대에 섰습니다.

유영은 주니어 그랑프리 1차 대회에서 동메달을 땄고, 4차 대회에서는 4위에 올랐습니다.

시즌 첫 맞대결에서 먼저 앞서간 것은 임은수였습니다.

존 베리의 '섬웨어 인 타임'(Somewhere in Time)에 맞춰 연기를 펼친 임은수는 트리플 러츠-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기본점 10.10점)을 완벽하게 뛰어 수행점수(GOE) 1.42점을 얻었습니다.

플라잉 카멜 스핀과 스텝 시퀀스를 모두 레벨4로 처리한 임은수는 트리플 플립(기본점 5.30점)을 무난히 소화해 GOE 1.59점을 챙겼습니다.

가산점이 붙는 연기 후반부에 배치한 더블 악셀(기본점 3.63점)까지 완벽하게 뛰며 점프 과제를 모두 마친 임은수는 레이백 스핀(레벨4)과 체인지 풋 콤비네이션 스핀(레벨4)으로 연기를 마쳤습니다.

동갑내기 라이벌 김예림도 큰 실수없는 연기를 선보이며 임은수를 바짝 추격했습니다.

김예림도 첫 점프 과제인 트리플 러츠-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를 완벽하게 소화해 GOE 1.65점을 얻었고, 이어진 더블 악셀(기본점 3.30점)에서도 GOE 0.59점을 따냈습니다.

플라잉 카멜 스핀을 레벨4로 연기한 김예림은 가산점 구간의 트리플 플립(기본점 5.83점)을 깔끔하게 뛰어 GOE 1.05점을 수확했습니다.

그러나 체인지 풋 콤비네이션 스핀에서 레벨2를 받는데 그쳐 아쉬움을 남겼다. 김예림은 스텝 시퀀스(레벨3)와 싯 스핀(레벨4)으로 연기를 마무리했습니다.

유영은 트리플 악셀과 트리플 러츠-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에서 연달아 실수를 저질러 다운그레이드 판정을 받는 바람에 53.47점을 받는데 그쳤다. 순위도 9위로 크게 밀렸습니다.

한편 이번 대회는 내년 2월 7~10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에서 열리는 2019 ISU 4대륙선수권대회와 내년 3월 2~11일 러시아 크라스노야르스크에서 펼쳐지는 동계유니버시아드대회, 내년 2월 9~17일 러시아 사할린에서 열리는 동계아시아유소년대회 선발전도 겸한다고 합니다.

피겨스케이팅 선수 임은수 프로필

대한민국의 피겨스케이팅 선수이다. 2017년 한국 피겨 종합선수권 우승자이며, 2016년과 2018년에는 동메달을 차지했다. 2016년 주니어 그랑프리 독일 대회 동메달리스트이자, 2017년 주니어 그랑프리 오스트리아 대회 은메달리스트다. 위키백과

출생: 2003년 (임은수 나이 15세)

임은수 고향 거주지 대한민국 서울

임은수 키 160 cm 임은수 실제키 163cm

학력 응봉초등학교 한강중학교

피겨스케이팅 선수 임은수 랭킹 18위

안타깝게도 나이제한으로 인해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는 참가할 수 없고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을 노려야 하는 상황이다. 평창 올림픽 바로 다음 시즌인 2018-19 시즌부터 본격적으로 시니어 데뷔가 가능하다.

임은수 피겨 동영상

2017 주니어 세계선수권에서 김연아 이후 최고 성적인 4위를 기록하고, 특급 유망주임이 인정되어 제 32회 쇼트트랙 종합선수권대회 평창올림픽 2차 선발전에서 평창올림픽 마스코트인 수호랑과 반다비 인형을 수상자들에게 전달했다. 이 날 분홍색 투톤 헤어를 처음 선보였고, 비주얼이 폭발하여 빙상 종목 팬들에게 큰 충격을 선사했다.

피겨 스케이팅 선수 피겨 김예림 프로필

국적 대한민국파일:대한민국 국기.png

출생 2003년 1월 23일( 피겨 김예림 나이 15세), 피겨 김예림 고향 경기도 군포시

피겨 김예림 학력 양정초등학교

도장중학교

신체 피겨 김예림 키 165cm

종목 피겨 스케이팅

기술적으로 외국 선수들에 비해서도 꿀리지 않는 강력한 점프 구성이 장점인 선수다.

노비스 시절, 높은 점프 구성을 지녔음에도 스피드와 파워를 이용한 점프가 아닌 가벼운 몸을 이용해서 점프를 뛴다는 평가가 주를 이뤘다. 하지만 2017 종합선수권에서 리폰 타노를 구사하면서도 스피드와 파워까지 더해진 점프 퀄리티를 보고 피겨팬들은 함성을 내질렀다. 애초에 스피드를 이용한 점프는 어릴 때부터 몸에 익혀와야 하는 습관이기 때문에 단기간에 습득하기 쉽지 않음에도 단기간에 본인의 단점을 고쳐왔기 때문이다. 스핀은 빠르고 축도 좋은 편이라 높은 평가를 받는다.

스텝에서 연기와 스킬이 떨어진다는 평가를 받았지만, 2015-16 시즌에 이규현 코치를 만나면서 괄목할 만하게 개선되었다.

4. 기록[편집]

김연아 이후 13년 만에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에 진출한 두번째 한국 여자 선수

한국 주니어 여자 싱글 최고점수 보유(쇼트 69.45점, 프리 130.26점, 총점 196.34점)

김연아와 위서영에 이어 쇼트 프로그램 기술점수 40점을 넘은 세번째 한국 여자 선수

김연아와 최다빈에 이어 프리 프로그램 130점을 넘은 세번째 한국 여자 선수

김연아와 최다빈에 이어 총점 190점을 넘은 세번째 한국 여자 선수

김연아와 최다빈에 이어 한 시즌에 주니어 그랑프리 시리즈에서 연속 메달을 획득한 세번째 한국 여자 선수 김예림 피겨 동영상

2017/10/15 - [김연아 몸매] - 김연아 유엔 연설 동영상 쌍꺼풀 수술? 근황 공개 "KB손해보험과 삼성화재 경기"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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