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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여진 사생아 유방암 출연영화 마이웨이

- 홍여진 사생아 유방암 출연영화 마이웨이 -

모두 오늘 하루도 안녕하신가요? ㅎ

오늘 우리모두 안녕하길 바라는 피드입니다. 점심먹고 따사로운 햇살에 광합성하러 카페에 왔습니다. 카페 안에는 직장인들로 가득하여 활기 넘치는 모습에 괜히 오늘 하루도 으쌰 하네요! 저는 항상 마시는 아이스 아메리카로 시켜 여러분과 나누고 싶은 포스팅을 찾즌 와중 오늘 마이웨이 홍여진 출연 한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오늘 마이웨이 홍여진 출연해 사생아 였다는 것을 고백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오늘의 포스팅 주제는 홍여진 입니다.

저는 이번 홍여진 대해 알아볼려고 정보를 찾으면 찾을수록 홍여진 이라는 사람의 인생의 애환을 느꼈습니다. 무언가 살아온 인생의 굴곡이 대단한 홍여진입니다.

그래서 홍여진을 검색하면 홍여진 유방암 , 홍여진 사생아 , 홍여진 이혼 등 안타까운 사연들이 뉴스 해드라인을 차지하고 있더라고요.

이러한 홍여진 인생사연을 이번 프로그램 마이웨이에서 다룬다고 하니 어찌 안볼수가 있을까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마이웨이를 보기전 홍여진 대해 미리 알고 싶은 분 혹은 마이웨이를 보고 정리하고 싶은 분들을 위해 아래와 같은 차례로 홍여진을 포스팅 해드리겠습니다.

차례

1. 홍여진 소개

2. 홍여진 프로필

3. 홍여진 출연영화

4. 홍여진 드라마

5. 홍여진 사생아

6. 홍여진 유방암

1. 홍여진 소개

홍여진은 대한민국의 여배우 출신으로 현재 어머니 혹은 아주머니의 배역을 주로 연기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보는 드라마 혹은 영화에서 알게 모르게 자주 얼굴을 비추죠.

홍여진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로 1979년 미스코리아 선으로 뚜렷한 이목구비 등 자신의 매력으로 연에계로 진출했습니다. ( 몰랐는데 그 세대 당시 미스코리아 출신 -> 배우 의 루트가 많았던거 같습니다.)

홍여진 어머니는 원래 북한출신이였는데 당시 6.25전쟁 발발로 잠시 남한으로 신발 사러내려와 실향민이 되었다고 합니다. 이후 남한남자를 만나 홍여진이 태어났다고 합니다. 이때부터 홍여진 사생아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이 이야기는 아래 홍여진 사생아 편에서 자세히 다루겠습니다.

2. 홍여진 프로필

그럼 홍여진 기본적인 것 부터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먼저 홍여진 프로필 알아보면 홍여진 생년월일 1958년 2월 3일 입니다. 홍여진 나이 2018년 기준 60세입니다. ( 여담으로 홍여진 띠 개띠인데 2018년 10월 개띠 운세는 답답한 일생에서 변화를 주는 것을 권한다고합니다. 현재 자신의 숨통을 조이는 이유는 변화없는 일과라고합니다. 이는 매일 같은 일과로 챗바퀴 솟 다람쥐와 같다고 말합니다. 많이 지금의 일과에서 조금의 변화를 준다면 미래에 분명 도움이 될것이라합니다. )

위에서 말했든 1979년 홍여진 미스코리아 선 당선 출신으로 홍여진 연예계 데뷔는 1987년 영화 추억의 이름으로 로 본격적으로 들어섭니다. 당시 홍여진 뚜렷한 외모는 매력이 넘쳤으며 영화 추억의 이름으로 에서 주인공 역을 맡게됩니다.

3. 홍여진 출연영화

위에서 말했듯 처음 홍여진 출연영화 추억의 이름으로 이다. 그것으로 시작으로 홍여진 출연영화는 점점 많아졌습니다. 홍여진 출연영화 아래와 같습니다.

1989년 - 추억의 이름으로

1991년 - 갈마

1991년 - 어느 중년부인의 위기

1992년 - 안개에 젖은 리오의 밤은 깊어

1992년 - 위험수위

1992년 - 언제나 막차를 타고 오는 사람

1993년 - 여자의 시대는 끝나지 않는다

1993년 - 에로스

1993년 - 소녀 18세

1993년 - 사라의 계절

1994년 - 오사카의 푸르 밤

1995년 - 노란 손수건

1997년 - 박대박

1998년 - 키스할까요

1999년 - 루트 7

2003년 - 주글래 살래

2004년 - 마법 경찰 갈갈이와 옥동자

2007년 - 용의주도 미스신

2008년 - 기다리다 미쳐

2008년 - 4요일

2012년 - 후궁 제왕의 첩

2015년 - 연애의 맛

2015년 - 파일 4022일의 사육

2016년 - 히야

2017년 - 그리다

4. 홍여진 드라마

홍여진은 저희에게 명확한 뇌리에 있는 배우는 아닐지 모릅니다. 그러나 홍여진 얼굴을 보면 무척 익숙하실꺼고 홍여진이 자주 연기한 어머니의 배역에서 어색함을 느껴본적 없으실겁니다. 그만큼 홍여진 드라마 출연을 많이 했고 저희와 친숙하다는 이야기겠죠. 그럼 홍여진 드라마 출연작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989년 - 나비야 청산가자

1994년 - 영웅일기

1994년 - 까치네

1995년 - 다시 만날 때까지

1996년 - 남자 대탐험

1997년 - 여자

1998년 - 흐린 날에 쓴 편지

1998년 - 종이학

1999년 - 부부클리닉 사랑과 전쟁

2001년 - 호텔리어

2001년 - 행복한 도둑

2003년 - 선녀와 사기꾼

2003년 - 올인

2004년 - 왕꽃 선녀님

2006년 - 그 여자의 선택

2006년 - 사랑도 미움도

2006년 - 90일, 사랑할 시간

2007년 - 고맙습니다

2007년 - 인순이는 예쁘다

2008년 - 아내의 유혹

2008년 - 사랑해, 울지마

2009년 - 찬란한 유산

2009년 - 전설의 고향 씨받이

2009년 - 살맛납니다

2010년 - 민들레 가족

2010년 - 자이언트

2010년 - 괜찮아 아빠딸

2011년 - 불굴의 어머니

2011년 - 넌 내게 반했어

2012년 - 지운수대통

2012년 - 노란복수초

2012년 - 넝쿨째 굴러온 당신

2012년 - 각시탈

2012년 - 판다양과 고슴도치

2012년 - 부부클리닉 사랑과 전쟁2

2013년 - 무자식 상팔자

2013년 - 야왕

2013년 - 너의 목소리가 들려

2013년 - 스캔들

2013년 - 더 이상은 못참아

2013년 - 제왕의 딸 수백향

2014년 - 유혹

2015년 - 불굴의 차여사

2016년 - 캐리어 끄는 여자

2018년 - 나도 엄마야

5. 홍여진 사생아

홍여진은 위에서 말했듯 사생아입니다. 홍여진 어머니 북한 출신으로 북한에서 두 딸이 있습니다. 홍여진 어머니가 한국 6.25전생때 신발사러 북한에서 남한으로 내려오면서 다시는 북한으로 못돌아가게 되었죠.

이때 남한에서 홍여진 아버니와 결혼하여 홍여진을 출산하게됩니다. 근데 홍여진 아버지 집안에서 홍여진 어머니를 탐탁치 않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홍여지 어머니와 홍여진 아버지 둘은 혼인 신고 조차 못하죠.

이어 홍여진 어머니와 홍여진 둘이 살수밖에 없게됩니다. 근데 여기서 지나가던 점쟁이의 '어머니와 살면 죽는다.' 라는 말로 홍여진은 홍여진 어머니와도 이별하게됩니다. 그렇게 홍여진은 자신의 외삼촌과 살게되면서 호적도 외삼촌쪽으로 올라가게되었다는 사연이 있습니다.

6. 홍여진 유방암

홍여진은 2005년부터 유방암 수슬을 한적있다고 방송에서 밝힌적있습니다. 홍여진 유방암 고백은 대중들의 안타까운 탄성을 지를정도로 충격이였죠.

홍여진은 40세에 들어 자신의 갱년기를 느끼고 병원에가서 갱년기 처방약을 받습니다. 당시 의사는 갱년기 약, 여성 호르몬 약 부작용으로 유방암이 생길수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지만 홍여진은 약을 섭취하는 것을택했다고 합니다.

그렇게 약을 섭취하던 도중 홍여진은 자신의 유방에 무언가 잡히는게 느껴고 당시 박준금은 홍여진에게 병원을 가서 진단받자고 설득해서 홍여진은 병원에 진단받으러 갔다고 합니다. 병원에서는 홍여진 유방암 진단을 내렸고 이후 수슬까지 했다고 합니다.

홍여진 유방암 때문에 우을증 증상이 왔다고 고백했습니다. 당시 죽음의 문턱을 느꼈고 죽으면 안된다는 생각에 별 생각이 다 들었다고 합니다. 이후 홍여진 유방암을 잘 이겨내고 이제는 어떠한 질병이 오더라도 잘 이겨낼수 있을꺼같고했죠.

마무리하며

오늘은 굴곡진 인생을 겪은 홍여진 대해 알아봤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떠한 인생을 살고계신가요? 물론 자신의 입장에서 자신의 것이 가장 힘들다고 하죠. 저는 힘들때 마다 이런 생각을 합니다.

- 인생은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지만 멀리서 보면 희극이다. 찰리채플린 -

오늘 지친 여러분의 일상은 내일이되면 혹은 다음 달이 지나면 혹은 내년이되면 한편의 영화가 되여 미소띄며 곱씹는 날이 있으실겁니다. 그날을 기약하며 저 피드는 이만 물러가겠습니다.

from http://feedback-culture-shock.tistory.com/90 by cc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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